2013년부터 마케팅 분야에 몸담으며, 소상공인과 기업의 성장 파트너로 함께해왔습니다.
브랜딩, 디지털 마케팅, 퍼포먼스 광고,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영역에서
비즈니스 확장과 매출 성장을 이끌어온 경험을 쌓았습니다.
업종과 규모를 막론하고 수많은 브랜드의 통합 마케팅을 기획·실행하며
단순한 가맹 운영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신제품 론칭에 집중해왔습니다.
앞으로는 실질적인 매출 개선과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의 영향력을 확장하고,
마케팅 중심의 비즈니스 운영으로 브랜드 IP와 굿즈를 기반으로 한
팬덤 형성을 추진하며 브랜드가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